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6:42:58

"그 친구 군대가요?" '제2의 이호성' 프로젝트, 이미 진행중이었다 "힘 빼는 법 터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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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특급 신인 육선엽(21)이 상무 입단을 전격 취소하고 우승을 위해 팀에 남는다. 지난해 이호성이 보여준 '상무 포기 후 맹활약' 선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