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9T20:00:28
‘11채 이상’ 다주택자 2만명, 전체 종부세 30% 냈다
원문 보기지난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대상자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이들이 낸 세금이 전체의 3분의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올해 세법개정안에서 다주택자를 겨냥한 보유세 강화를 검토하는 만큼, 집을 계속 보유할 경우 내년 종부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종부세 과세 대상자 53만 8439명 중 주택을 2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