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3:41:00

'벌써 8호' 한화 1위 등극, 거포 돌멩이 변신 "저는 홈런타자 아니라…형들보다 안타 더 많이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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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이 팀 내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서는 시즌 8호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좌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문현빈은 3루타와 홈런으로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하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