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0:08:00

여전히 잘하는 손흥민, 도움 1개 적립… 7번 때리고 결정력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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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LAFC의 '캡틴' 손흥민(34)이 북중미 무대 정상을 향한 첫걸음에서 도움 하나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했다. 81번의 터치와 5번의 기회 창출로 팀 공격을 진두지휘했지만, 정작 승리를 가져올 결정적인 '한 방'은 터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