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9T07:47:00
‘서남권 선물보따리’ 메가 프로젝트에 영남권 ‘부글’···대구·경북 “선정 과정 밝혀야”
원문 보기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북도 제공정부가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대구·경북에서는 반도체 투자가 호남지역에 편중됐다며 날선 반응이 나왔다.대구시·경북도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