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2:50:37

[포토] 김경문 감독, 가라앉은 한화 더그아웃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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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