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04T00:42:00
[바로이뉴스] 막판 초접전 중 패배 선언 나왔다…"모든 게 제 탓" 목 메이며 '침통'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새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게 1위 자리를 내준 뒤 오전 8시 이후 서울 개표율 90%를 훌쩍 넘기면서까지 1%포인트 이내 표차로… ▶ 영상 시청 오늘(4일) 새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게 1위 자리를 내준 뒤 오전 8시 이후 서울 개표율 90%를 훌쩍 넘기면서까지 1%포인트 이내 표차로 오세훈 후보와 초접전을 펼쳤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개표 완료 직전인 조금 전 오전 9시 30분 전격 패배 선언을 했습니다. 정 후보는 "모든 게 제 탓"이라며 "패배를 승복하고 오세훈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영상편집 : 김혜주,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