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9:49:00

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프랑스 귀국...조별리그 최종전 수석코치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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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프랑스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