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9T02:45:53

[현장in] 여름밤 추억 뒤에 남겨진 것은 피서객의 불법과 무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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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뜨거운 여름밤의 추억 뒤에 남겨진 것은 피서객의 불법 행위와 무질서뿐, 지켜야 할 선은 지키면서 피서를 즐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