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6:42:34
고려아연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 글로벌 배터리사에 동박 첫 공급
원문 보기고려아연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 케이잼(KZAM)이 배터리용 동박 양산에 들어가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처음으로 제품을 공급했다. 고려아연이 신사업으로 추진해온 이차전지 소재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고려아연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 케이잼(KZAM)이 배터리용 동박 양산에 들어가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처음으로 제품을 공급했다. 고려아연이 신사업으로 추진해온 이차전지 소재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