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32:00

중국산 김치 안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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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 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먹거리 불안이 커지자, 서울시가 도매시장과 시중에 유통되는 중국산 배추·김치를 수거해 검사하고 매달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 31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원들이 중국산 김치 안전 검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