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2:40:00
‘KKKKKKKKKKK’ 165km 쾅! 공 건들기도 어렵다…美 국가대표 마무리, 26⅔이닝 연속 무실점
원문 보기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무리투수 메이슨 밀러(28)가 11타자 연속 탈삼진 기록을 마감했다. 하지만 26⅔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은 계속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무리투수 메이슨 밀러(28)가 11타자 연속 탈삼진 기록을 마감했다. 하지만 26⅔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은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