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4:50:15

단일종목 레버리지 ‘금융위·금감원발 人災’ 지적에 금융당국 두 수장 “책임통감”... 전문투자자로 제한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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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운 주범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사태에 금융당국 수장들이 국회에 출석해 나란히 책임을 인정했다. 금융당국은 기본 예탁금 추가 인상과 전문 투자자로 투자자 범위를 제한하는 등 고강도 규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