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1:45:05
"너무 예쁜데 누구지?"…월드컵 중계 잡힌 日축구선수 아내, 알고 보니
원문 보기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34)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즈미 리카(37)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34)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즈미 리카(37)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