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21:38:31
착한 700억 건물주 서장훈 세입자 먼저 내보낸 적 한 번도 없다
원문 보기700억 건물주 로 알려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한 번도 세입자에게 먼저 나가라고 통보한 적이 없다 며 자신의 임대 철학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에는 대통령상을 세 차례 수상한 50년 차 약선 요리연구가 약선 명인 이경애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파란만장했던 장사 도전기를 털어놨다. 부친의 노름빛으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은 이경애는 생강밭에서 생강을 캐 먹고, 머리카락을 잘라 팔아먹을 것을 마련했다 며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어린 시절 늘 배고픔을 느꼈던 이경애는 음식 장사를 하면 밥은 안 굶겠다고 생각했다 며 장사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