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3:23:00

데이비슨, 헤드샷 맞고도 역전 결승타…키움 후반기 3연승 견인 [민경훈의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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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데이비슨이 머리에 사구를 맞는 아찔한 상황을 겪고도 역전 결승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후반기 3연승을 이끌었다. 후반기 들어 치른 세 경기 모두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