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1T06:39:02
신한銀, UN 녹색기후기금 첫 외환파생거래 따냈다
원문 보기유엔(UN) 녹색기후기금(GCF)이 설립 후 첫 외환파생거래를 신한은행에 맡겼다.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사 전경.(사진=신한은행)신한은행은 지난 6일 GCF와 2억달러(약 2800억원) 규모 외환파생거래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GCF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설립된 UN 산하 국제기구로, 각국에서 공여한 기여금의 변동성을 줄여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