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05T02:56:47

FIU “1000만원 이상 가상자산 해외 이전거래 이무보고→자율 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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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자의 해외 이전거래 보고 의무가 완화될 전망이다. 국내 사업자가 10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 해외 이전거래를 할 때마다 모두 보고 대상으로 삼아 논란이 됐던 방안을 자율 리스크 관리 방식으로 수정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위치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사진=연합뉴스)5일 금융위원회와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