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6:31:30

범용제품 한계 넘는다…K석화, 車·AI 소재 들고 유럽行

원문 보기

국내 석유화학·소재 기업들이 자동차와 인공지능(AI) 인프라 등에 쓰이는 고부가 소재를 앞세워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수익성이 악화한 가운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친환경 소재 등 고부가 제품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겨 새로운 수요처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석유화학·소재 기업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