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5:44:00

'72분 슈팅 0 드리블 성공 1' 린가드, 브라질서 조롱받는다..."아직도 유망주 수준"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제시 린가드(34, 코린치안스)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브라질 무대에서 반전은 없었다. 오히려 비난만 더 거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