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9:10:04

'충격! 주급 40% 삭감 동의' '우등 이적생' 래시포드 희생 간절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바르셀로나 완전이적 강력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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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우등 이적생'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자신의 주급을 40%까지 삭감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원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갈 마음이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