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20:40:00

‘30홈런 페이스’ 허인서, 황당실책 만회한 3안타 활약…한화 포수 최다홈런 보인다 “솔직히 이 정도로 잘할 줄 몰랐어”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허인서(23)가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른 바로 다음 경기에서 화끈한 타격을 보여주며 아쉬움을 만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