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20:04:00 ‘박지성 친구’ 판 보멀, 벨기에 새 사령탑 맡았다…유로 2028까지 지휘봉 맡긴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박지성 친구 마르크 판 보멀(49)이 벨기에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