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1:48:00

"강등 조건 두루 갖춘' 토트넘, 유일한 잔류 희망은 '부상 악재+결정력 난조' 노팅엄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토트넘이 강등을 면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