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8T02:16:00

미·이란 충돌로 다시 발 묶인 한국 선박 3척·한국 선원 43명

원문 보기

27일(현지시간) 오만 북부 무산담 반도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배들이 정박해 있다. AFP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또 이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남은 국적선들의 발목이 다시 묶였다. 인명 피해 없이 선박들이 차례대로 해협을 빠져나오던 상황이었지만, 남은 선박들의 출항 일정이 다시 불투명해졌다.해양수산부는 28일 오전 9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