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21:34:01
대한항공, 기내식·면세품 사업 되찾아… 7500억에 재인수
원문 보기대한항공이 기내식 및 기내면세품 사업을 다시 품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각한 지 6년 만이다.대한항공은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한앤컴퍼니(한앤코)로부터 전량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인수 결의와 함께 한앤코가 보유한 씨앤디서비스 지분 80%에 대한 전량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취득 주식 수는 501만343주다. 대한항공은 최종 인수 금액을 75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래가 종결되면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