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0:59:26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 병원에 4억 배상 판결 원문 보기 생명이 위독한 4세 아이의 119 응급의료 요청을 거부해 ‘응급실 뺑뺑이’를 돌게 한 병원이 유족에게 수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