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1T08:51:00

정원오 “당선 시 GTX 공사 중단” 오세훈 “부동산 실정 심판”…둘다 마지막 유세는 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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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선거 유세에 나섰다. 권도현·한수빈 기자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공사의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한 오 후보 책임론을 두고 공세를 가했다. 오 후보는 서울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