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4T14:30:00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원문 보기영국의 한 시각예술 작가가 타자기만으로 대형 작품을 완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9세 제임스 쿡은 약 100대의 빈티지 타자기를 활용해 그림을 만드는 작가로, 오른손 검지 하나로 수백만 번 타자를 쳐 도시 풍경과 인물 등을 표현합니다. 최근에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 센터코트 경기를 주제로 한 작품 '윔블던 2026'을 약 6주(378시간)에 걸쳐 완성했습니다. 제임스 쿡은 “타자기는 잉크 리본을 통해 색을 표현할 수 있다”며 “특수 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