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40:00
[신문은 선생님] [세계 미술관 산책] 렘브란트의 걸작 ‘야간 순찰’, 사실은 대낮 풍경 그림이죠
원문 보기네덜란드는 작지만 강한 나라예요. 17세기에는 해상 무역을 주도하며 세계 무역과 상업, 예술의 중심지로 황금기를 누렸지요. 이를 ‘네덜란드의 황금 시대’라고 부른답니다. 이때 빛의 화가 렘브란트를 비롯해 페르메이르, 프란스 할스 같은 거장들이 활동하며 아름다운 예술의 꽃을 피웠어요. 오늘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자 국가의 보물로 불리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으로 떠나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