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19:00:00

캠핑카만 4번 교체… 1.6억 쓴 남편, 아내 과소비 지적에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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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용품에만 1억6000만원을 쓴 남편이 과소비를 지적하는 아내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에는 22기 두 번째 부부 큰아들 부부 의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는 함께 택배 일을 하며 월 1000만원 수입을 자랑했지만, 저축해둔 돈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새벽 6시부터 남편과 택배 배송을 한 뒤 퇴근해서도 사무 일과 집안일로 늦은 밤이 돼서야 쉴 수 있었다. 그동안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자기야 라고 불렀고, 집안에서 드론을 날리기도 했다. MC 서장훈은 처음엔 좋았는데 지금은 무서워지려고 한다. 자기야 가 아니라 계속 엄마 찾는 애들 같다. 엄마를 찾는 어린 아들 같다 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