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21:00:00

[오늘 날씨] 생명 위협 수준 서울 최고 39도...수도권 폭염중대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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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오늘(6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극한의 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울, 강화, 인천, 광명, 안산, 파주, 용인, 양평 등 수도권과 광양 등 일부 전남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필수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수분 섭취 및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