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1:25:16

'이기형 아들' 이호재, 독일 진출 임박...행선지는 '차붐 첫 클럽' 분데스2 다름슈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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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또 한명의 유럽파 공격수가 탄생한다. 주인공은 '이기형 아들' 이호재(포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