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5:25:48

미국-캐나다 국경 터널이 “김시우는 무료” 내걸은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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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31)가 최근 실수로 넘었던 미국-캐나다 국경 터널 입구에 ‘김시우는 무료(FREE TOLL FOR SI WOO KIM)’라는 표지판이 걸려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