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극심한 더위 한풀 꺾여…동해안·영남 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번 주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극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이에 서울을 비롯한 많은 지역의 폭염 특보는 완화되었는데요, 그… ▶ 영상 시청 이번 주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극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이에 서울을 비롯한 많은 지역의 폭염 특보는 완화되었는데요, 그래도 당분간 33도 안팎의 폭염주의보 수준의 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늘(10일) 낮 기온 태백 24도, 강릉은 28도에 머물겠는데요. 바람이 산맥에 넘는 서울과 청주, 대전과 광주는 33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도 보시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고요, 서울은 오늘도 24.9도를 보이며 열 대야가 쉬어가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까지 강원 동해안과 영남, 제주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제주를 비롯해 오늘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당분간 전 해상에서 풍랑과 강한 너울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 동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박세림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