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2T09:57:00

오늘 한·미 안보 실무회의 첫 주제는 핵잠…우라늄·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논의 이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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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한·미가 지난해 10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안보 분야 후속 논의를 위한 발족회의를 2일 열었다. 양국은 이날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오는 3일에도 회의를 열고 한국의 민간용 농축 우라늄·사용후핵연료 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