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0:52:36

면담 대신 복도 스몰토크, 그후… '3안타→호수비→역전투런포' 사령탑의 해결사 기살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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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디아즈가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사령탑의 세심하고 편안한 '복도 스몰토크'가 슬럼프에 빠졌던 디아즈를 춤추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