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09T13:53:00

양궁 여자 컴파운드, 현대 월드컵 4차 단체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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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현대 월드컵 4차 대회서 단체전 금메달 따낸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출전한 올해 마지막 월드컵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중국을 231-227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은 16강에서 멕시코, 8강에서 대만을 차례로 꺾었으나 4강에서 인도에 228-231로 패해 결승 진출은 해내지 못했습니다.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로 꾸려진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단체전 16강에서 튀르키예에 234-235로 석패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 열리는 마지막 월드컵입니다.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