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03T05:48:56
버려진 나무에서 생명의 가능성 찾다…조숙진 40여년 작업세계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버려진 나무와 사물은 쓰임을 다한 폐기물이지만, 작가 조숙진(66)에게는 오랜 시간을 견디며 기억을 품은 하나...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버려진 나무와 사물은 쓰임을 다한 폐기물이지만, 작가 조숙진(66)에게는 오랜 시간을 견디며 기억을 품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