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26T12:18:01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첫 공청회…고성·야유에 파행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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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합격선 하락” 이유 들어…반대 측 “군인 처우 개선이 우선”합동성 강화 놓고도 공방…정부, 의견수렴 거쳐 10월 세부계획 발표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26일 열린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에서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장영달 전 의원(왼쪽)과 예비역 군 장교들 사이에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안을 논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