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3:15:00

"퓨처스에서 제일 잘 친다" 튼동이 콕 찍은 05년생 외야수, 드디어 1군 콜업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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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퓨처스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를 1군 무대로 불러들였다. 육성 선수 출신 외야수 조민영이 정식 선수로 전환된 데 이어 곧바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데뷔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