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8:45

[바이오 e종목] 신풍제약, ‘피라맥스 실패’ 털고 뇌졸중 신약 3상 속도…약가 인하·재무 부담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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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신약을 개발 중인 신풍제약이 임상 3상 환자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흑자 전환으로 재무 여력이 일부 회복되면서 신약 파이프라인 상업화에도 다시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이다.그러나 정부가 오는 7월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 정책 시행을 예고한 상황이어서 단기적으로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여기에 설비 투자까지 겹치면서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