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3:10:00 쿠싱은 떠났고 김서현도 없다…778일 만의 세이브로 알린 존재감 "자리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쎈 대전] 원문 보기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민우가 2년 만에 세이브를 작성하는 기쁨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