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02:26:54

1분기 나라살림 적자 39.6조…세수 호조로 6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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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40조원 수준으로 줄며 동분기 기준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총지출 증가에도 세수 호조로 총수입이 더 큰 폭으로 늘면서 재정수지가 개선됐다. 기획예산처는 14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5월호'에서 올해 1~3월 누계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39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인 2020년 이후 3월 기준 가장 낮은 적자 규모다. 총수입은 188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