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6:04:00

40억 FA 보상 선수→군 제대 후 팔꿈치 수술, ‘158km’ 사이드암, 1년 만에 마운드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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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강속구 사이드암 이강준(25)이 팔꿈치 수술 이후 13개월 만에 실전 경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