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7:22:53

[줌인] “내 정신은 무너지지 않았다”… 세 번째 피격 공포 앞 다시 주먹 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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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자격으로 참석하는 첫 백악관 출입기자단(WHCA) 만찬이 한 무장 남성의 총격 난입으로 중단됐다.이 자리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카시 파텔 연방수사국(FBI) 국장,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 등 미국 행정부 권력 1~5순위가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전문가들은 언론자유와 수정헌법 1조를 기리는 만찬이 트럼프 시대 정치폭력의 또 다른 좌표로 기록됐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