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7:00:00
김대진 가톨릭중앙의료원 정보융합진흥원장 “'AI 의료' 승부처는 케어 영역”
원문 보기“치료·수술 수준은 이제 어느 병원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퇴원 이후 벌어지는 일은 병원마다 차이가 큽니다. 환자가 병원을 나선 뒤 삶까지 관리하는 병원이 결국 환자 선택을 받을 겁니다.” 김대진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정보융합진흥원장은 의료 인공지능(AI) 다음 승부처로 치료 이후 환자 관리, 즉 '애프터케어'를 지목했다. 진단·치료에 머물던 의료 AI를 퇴원 이후 환자 일상 관리로 확장해, 병원 안에서 시작된 진료가 완치·최적 관리로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