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1:59:35
'같은 잠실 썼는데' 두산에는 있고, LG에는 없던 타이틀, '잠실 마지막해' 묵은 숙원, 이 선수가 풀어줄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광활한 잠실구장을 나란히 안방으로 나눠 썼지만 한 팀에는 있었고, 다른 한 팀에는 없었던 타이틀이 있다. 바로 '홈런왕'이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광활한 잠실구장을 나란히 안방으로 나눠 썼지만 한 팀에는 있었고, 다른 한 팀에는 없었던 타이틀이 있다. 바로 '홈런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