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5T17:21:39

GM, 한국에 8800억 투자… 소형 SUV 생산 거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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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GM 한국 사업장(이하 한국GM)에 총 6억달러(약 880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생산 거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5일 한국에서 개발·생산되는 글로벌 차량의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를 위해 총 6억달러(약 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비자레알 사장은 “2018년 이후 수익성 확보를 위해 생산시설 강화 등 핵심 조치를 지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