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3:01:00

"조던-브래디-루스-그레츠키-볼트 다 넘었다" 39세 메시, 축구 넘어 스포츠 최고 반열 'GOAT 중 GOAT'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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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종목 불문 최고의 'GOAT(역대 최고 선수)'로 떠올랐다.